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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자금 모으는데도 노후가 불안한 이유…많은 캐나다인이 저지르는 5가지 실수

매달 꾸준히 저축하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캐나다인은 적지 않다. 하지만 성실하게 돈을 모으고도 정작 노후 준비에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 저축을 적게 해서가 아니라, 잘못된 방식으로 저축하고 있기 때문이다.은퇴자금은 어떤 계좌를 활용하는지, 어떻게 투자하는지, 얼마나 많은 수수료를 내...

캐나다 오피스 시장, 팬데믹 이후 첫 연간 회복세…임대료 상승 전망

캐나다 오피스 시장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1년 연속 회복세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정상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의 사무실 복귀 정책이 확대되는 가운데 신규 오피스 공급은 크게 줄어 앞으로 임대료 상승세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상업용 부동산 서비스업체 C...

캐나다 주택 구매 부담 4년 만에 최저…그래도 "1990년대 부동산 버블 수준"

캐나다의 주택 구매 부담이 최근 4년 사이 가장 크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현재의 부담 수준은 여전히 1990년대 부동산 버블 당시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집값이 다시 오름세를 보이는 데다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도 낮아져 향후 개선 폭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

6월중 광역토론토지역(GTA) 주택 거래 9.4% 증가…부동산협회 "하반기 집값 반등 가능성"

광역토론토지역(GTA) 주택 거래가 지난해보다 증가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규 매물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장에서는 거래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집값이 바닥을 확인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토론토지역부동산협회(TRREB)에 따르면 6월 광역토론토...

다우지수 또 사상 최고치…AI 반도체주 약세에 뉴욕증시 혼조 마감

미국 뉴욕증시는 대부분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며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인공지능(AI) 열풍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약세를 이어가면서 주요 지수는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7월 2일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강보합권...

관세 인상 앞두고 수입 주문 몰린다…해상운임 4년 만에 최고치

올해 크리스마스는 예년보다 훨씬 일찍 시작되고 있다. 연말 판매를 앞둔 유통업체들이 관세 인상 가능성에 대비해 상품 확보에 나서면서 국제 해상운임이 4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치솟고 있기 때문이다.업계에서는 미국의 추가 관세 부과 가능성과 이란 전쟁에 따른 물류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운송비...

트럼프, CUSMA 연장 거부…북미 무역협정 재협상 국면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캐나다·멕시코 자유무역협정(CUSMA) 연장에 동참하지 않겠다고 7월 1일 공식 발표했다. 이미 예견됐던 결정이지만, 앞으로 협정 개정 협상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는 평가가 나온다.다만 한 가지 분명한 점은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C...

테슬라 판매량 25% 급증…머스크 논란에 따른 소비자 반발 국면 벗어났나

테슬라의 지난 분기 자동차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를 둘러싼 정치적 논란과 소비자 불매운동의 충격이 상당 부분 지나갔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테슬라는 7월 2일 발표한 실적에서 2분기 고객 인도 차량이 48만 126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온타리오 자동차보험 새 제도 시행…보험료 아끼려다 보장 공백 생길 수도

온타리오주의 자동차보험 제도가 7월 1일부터 새롭게 바뀐다. 운전자들은 보험 설계를 보다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게 되지만, 일부 보장을 제외할 경우 사고 발생 시 예상치 못한 경제적 부담을 떠안을 수 있어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새 제도에 따라 지금까지 모든 온타리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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